평생교육원 2025년 2학기 개강
관리자
작성일 : 25-09-30 14:10  조회 : 3,7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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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원, 2학기 교육과정 활발히 운영 중

바리스타 2급·병원동행매니저 과정 마무리… 10월엔 바리스타 1급과정 등 새 강좌 개강 예정


밀양시 평생교육원이 2학기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면서 수강생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9월 8일 개강한 ‘카페 바리스타 2급’ 과정은 실기시험까지 모두 마친 후 자격증 취득으로 마무리되었으며, 9월 20일 개강한 ‘병원동행매니저’ 과정 역시 전원 수료 및 자격증 취득을 완료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10월부터는 새로운 강좌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카페 바리스타 1급’ 과정이 새롭게 개설되며, 기존 2급 수강생 및 커피에 대한 전문성을 더 키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병원동행매니저 과정도 다시 한 번 개강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실생활에 밀접한 강좌로는 ‘제철 밑반찬 클래스’가 개설된다.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밑반찬 만들기 수업으로, 요리에 관심 있는 수강생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강생들의 수요에 맞춘 실용적인 강좌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누구나 쉽게 배우고 자격까지 취득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