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 나를 만나다, 아로마테라피 클래스 개강
관리자
작성일 : 25-12-18 18:47  조회 : 4,2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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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테라피 클래스가 최근 개강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아로마테라피 수업은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신만의 향을 찾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수업의 주요 내용은 ‘나만의 향수 만들기’로, 참가자들은 다양한 천연 에센셜 오일을 직접 시향하며 향의 특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는 아로마테라피의 기본 이론부터 향이 심리와 감정에 미치는 영향까지 설명하며 이해를 도왔다.
이후 참가자들은 자신의 취향과 컨디션에 맞는 향을 선택해 개성 있는 향수를 제작했다.
각자의 감정과 기억을 떠올리며 향을 조합하는 과정에서 수업 분위기는 더욱 활기를 띠었다.

참여자들은 “나에게 어울리는 향을 찾는 과정이 힐링이 됐다”, “향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단순한 만들기 체험이 아닌, 향의 의미와 활용법까지 함께 배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완성된 향수를 직접 사용해 보며 일상에서의 활용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서로의 향을 맡아보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아로마테라피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정서적 안정과 자기 돌봄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체감했다.

이번 아로마테라피 클래스는 향을 매개로 한 치유와 소통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교육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로마테라피 클래스는 지역 주민들에게 몸과 마음을 돌보는 특별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