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관리사 양성과정이 개강 이후 4회차 수업까지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번 과정은 식음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1회차 수업에서는 ‘매력적인 식음료와 디저트 연구하기’를 주제로, 수강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음료 레시피를 개발하는 시간을 가졌다.
2회차 수업에서는 제철 재료를 활용한 딸기 퓨레 만들기 실습을 통해 식재료 활용 방법과 기본 가공 기술을 익혔다.
3회차 수업에서는 채소와 과일을 활용한 디톡스 음료 만들기를 통해 건강한 식음료 구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진행된 4회차 수업에서는 ‘자연의 색을 닮은 건강한 컬러 음료 만들기’를 주제로 실습이 진행됐다.
특히 4회차 수업에서는 밀양시 특산물을 활용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살린 식음료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강생들은 재료의 색과 영양, 조합에 대해 배우며 창의적인 음료를 완성했다.
식음료 관리사 양성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얻고 있다.
교육원은 앞으로도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을 통해 식음료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