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6월 교육 프로그램이 개강한다.
(주)경남지식인재개발원은 오는 6월, 시대 흐름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6월에는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SNS 영상제작 A to Z 과정’**이 개강한다.
해당 과정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촬영부터 편집, 업로드, 콘텐츠 기획까지 전 과정을 다루며,
SNS 활용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2025 식음료관리사 양성과정’**도 5회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 과정은 밀양의 특산 농산물을 활용한 음료·식음료 메뉴 개발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병원동행매니저 과정도 6월 중 새롭게 개강할 예정이다.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보호자를 지원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으로,
돌봄·복지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원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를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설하고 있다”며
“6월 개강 프로그램에도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각 과정별 일정 및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교육원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