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8일 2024년도 평생교육 자격형 프로그램 '디지털 문해교육사 2급 자격과정'의 마지막 수업을 진행했다.
밀양지역에서 문해 교사로 활동 중인 4명과 더불어 디지털 문해에 대해 관심이 많고 이 기회를 통해서 활동을 계속하고 싶어하는 11명은 모두 자격 시험을 통과하여 자격증 취득 100%의 쾌거의 성과를 얻었다.
이 과정은 밀양 평생학습관에서 주관하고 경남지식인재개발원(밀양평생교육원)에서 수업 운영을 하였다.
수업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도가 높았고 수료생들 이외에도 이 과정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아주 많았던 수업이었다.
추후에도 밀양 평생학습관과 더불어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프로그램을 참여하실 수 있도록 계속해서 교육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11월 28일 이후 12월 첫째주부터는 수료생들이 지역에 기관과 연계하여 디지털 문해에 대한 수업을 무료 봉사활동 실습에 나설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