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관광진흥과에서 주관하고 경남지식인재개발원(밀양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한 생태관광지도사 양성과정이 지난 12월 18일 마무리 되었다.
생태관광과 더불어 밀양지역, 특히 부북면 지역의 역사와 더불어 생태관광지도사로서 해설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한다.
생태관광지도사 양성과정을 통해서 밀양시 부북면 위양지 인근에서 누구나 전문적인 수준으로 해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었다.
생태관광은 유려한 생태환경을 자랑하는 밀양지역의 발전의 키워드로 꼽히는만큼 앞으로도 곳곳의 다양한 지역을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들이 많았다.
앞으로 수료생들이 어엿한 생태관광지도사로서 활동하게 되는 모습이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