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조명희 편집자
작성일 : 21-08-06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정부에 의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집콕생활, 재택근무의 확산 등으로 인해 집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동네상권 중심의 소비와 집밥을 먹는 분위기의 확산되고 있다. 코로나19이 종식되더라도 비대면 소비와 배달수요는 줄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프리미엄 간편식으로 간편하면서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음식을 찾는 소비취향과 동네상권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소비 등 사회적현상에 따른 요식업계의 변화가 요구되고있다. 경남지식인재개발원에서 편리미엄시대 가정간편식 밀키트과정을 8월 23일(월)에 개강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하며 약 1개월간 수업이 진행 될 예정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업환경에 맞춰 소상공인과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가정간편식 밀키트 메뉴개발과 활용레시피, 밀키트패키징, 조리매뉴얼제작, 상권분석, 마케팅방법을 통한 자격형 창업교육을 제공함으로 외식업 실패를 줄일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메뉴개발, 배달앱의 활용, 각종SNS 플랫폼 매장의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적용하여 매출과 수익의 증대, 성공적이며 안정적인 외식창업의 방향성을 제공한다. 해당 교육은 전액 국비로 진행되며 궁금한 사항은 경남지식인재개발원(055-356-877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