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조명희 편집자
작성일 : 2020-04-02
밀양시 코로나19 2020.04.02 09시 기준으로 확진 환자 5명(완치 4명 포함)으로 밀양 5번 환자 발생 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동안의 코로나19 차단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28일 삼문동 벚꽃길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관내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청년회 회원 40여 명은 벚꽃 만개 시기에 벚꽃길을 찾은 드라이브스루 시민들에게 마스크, 손소독제, 물티슈 등을 배부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주민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밀양시는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매년 개최하던 벚꽃 나들이 한마당 축제를 취소하였다. 국내에서도 계속해서 확진자가 발생하는 만큼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뉴시스 2020.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