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조명희 편집자
작성일 : 20-05-07
지난 6일부터 코로나19 방역체제가 45일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거리두기'로 전환된다. 생활 속거리두기는 사회, 경제 활동을 보장하되, 결국 국민 개개인과 우리 사회 모두가 스스로 방역에 책임을 지는 방역 주체가 된다는 의미이다. 밀양 평생 교육원은 지난 4월 28일부터 아카데미 사진반 개강을 시작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원 내에서도 마스크 착용 필수와 체온 측정을 하며 예방에 힘을 쓰고 있다. 트랙스타 밀양점에서 6일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경남지식인재개발원으로 마스크를 기부했다. 기부받은 마스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원생에게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