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에도 다양한 교육이 생기기 시작했다.
교육원에서 진행 중 인 간호조무사,요양보호사,바리스타 등 국비교육 뿐 아니라 시에서 지원하는 교육이 개강된다고 한다.
2018년도 상반기에 진행 되는 프로그램이 소개되었다.
과목당 6만원이 지원 되어 2만원부터 저렴한 금액으로 밀양시민들이 가격 부담 없이 이색적인 수업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요즘 누구나 사용하고 있는 SNS 게시용, 혹은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혹은 추억을 만들기위해 많이 사용하며, 소창업자의 경우 마케팅에 필수라 볼 수 있는 사진촬영이 제일 눈에 들어 왔다.
초급반부터 중급반까지 생성되어있으며 스마트시대에 맞게 스마트폰, DSLR카메라 등 여러 도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폰으로는 사진촬영수업 뿐아니라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분들께 유익한 스마트폰 초보강좌 프로그램도 있다.
영어회화와 기초일본어는 배우기전 해외여행, 어학연수 등의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그만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쉽다고 하는데
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경우 요즈음 많이 하는 해외여행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해외여행 시 사용되는 회화와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취미생활도 될 수 있고 자신의 재능을 찾아 소창업도 가능한 프랑스자수,한지&캘리수업도 있고, 케릭터도시락만들기 와 홈베이커리와 같이 수업 후 집에서도 아이와 같이 할 수 있는 수업도 구성되어있다.
이러한 수업들이 요일별 시간별로 잘 분배가 되어 있어 최대 두 가지를 동시에 수강 하는 것도 가능하게 구성이 되어있다.
자세한 수업 진행요강은 위의 표를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