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밀양시의 농업기술센터 별관1층에 밀양시니어클럽 제1호 실버카페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실버카페의 명은 "cafe MY89"로 밀양시 지원으로 지역맞춤형 노인일자리 사업추진을 위해 밀양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한다.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어르신들이 직접 커피와 다양한 음료를 만들고 저렴한 금액으로 지역 농민과
농업기술센터의 방문객에세 판매를 한다. 실버카페의 수익금은 카페의 인건비와 운영비로 사용이 된다.
밀양1호 실버카페"cafe MY89"은 농업기술센터 별관1층에 위치하며 60세 이상 어르신 10분이 2인1조로 근무하여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운영한다.

농업기술센터에는 방문객이 오면 원예관람도 할수 있는 작은하우스도 있었다.
원예관람은 기존에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많이 견학차 방문하고 있었다.
<김정희기자 : junghei10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