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밀양시가 경남동내의 10개 시중 유일하게 65세이상 인구가 가장많은 초고령사회로 분류되었지만
밀양시에는 현재 치매전담인력이 극히 부족해 사회적으로 대책이 필요해 밀양시에서는 여러 프로그램을 구축 중이다.
그 중 밀양평생교육원에서는 "치매관리지도사 양성과정을 끝 마쳤다."치매관리지도사 양성과정"은 7월2일부터 개강했으며 매주 월,수요일 수업을 진행 했다.
수료중에 밀양에있는 요양기관으로 가 실행에 옮겨 두차례 실습을 나가기도 했다.
어르신들이 많이 좋아하시는모습을 보곤 수료생들도 뿌듯해하며 다음수업에 임했다.
타 지역의 치매관리 양성과정은 치매예방에 초점이 맞춰진 반면 밀양시는 인지장애(치매)로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과정으로 타지역과 차별있는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수업은 8월29일에 마지막 수업을 마쳤으며 수료식이 진행되었다.
"치매관리지도사 양성과정"을 이수한 후 밀양평생교육원에서는 수료자에게 취업상담 및 취업지원 등의 사후관리를 할 예정이다.
<김정희기자 junghei10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