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평생교육원은 2026년 1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카페 바리스타 2급 주간반’**을 비롯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바리스타 과정은 커피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운영되며, 커피에 관심 있는 시민뿐만 아니라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실질적인 생활 지원 서비스를 담당하는 **‘병원동행매니저 과정’**도 운영된다. 해당 과정은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나 환자를 돕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최근 사회적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분야다.
이와 함께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 & 디지털 활용 교육’**도 마련되어 있다.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부터 다양한 디지털 기능 활용까지 교육하여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일상생활 편의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교육을 통해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얻고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평생교육원은 지역 주민을 위한 자격증 과정과 취미·생활 교육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