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10월 28일 (주) 동부산지식인력개발원에서 진행하였던 푸드트럭 까페창업반 교육생들과 창녕 우포 늪 생태공원을 찾았다. 그곳에는 창녕군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푸드트럭 1호점을 황모(39)씨에게 운영하도록 하였다. 친절한 미소와 서비스가 인상적이었다. 길거리 음식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정성을 다해 손님에게 커피를 만들어 주었다. 커피 맛도 아주 좋았고, 커피와 같이 먹을 수 있는 사이드메뉴도 다양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밀양, 창원 ,마산, 부산 등 많은 곳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았다. 평일은 주말에 비해 손님이 적지만 요즘 가을철을 맞이하여 많은 손님들로 평일 , 주말할것 없이 손님이 많다 고 했다. 커피와 잘 어울리는 사이드 메뉴를 많이 생각하고 있었다. (주) 동부산지식인력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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