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03월15일에서 03월 18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18년 핸드메이드 박람회가 열렸다.
박람회는 경남 공예축제와 함께 진행 되었고 박람회에는 박람회명에 걸맞게 많은 공예업체들이 참가 했다.


창원에서 열린 박람회에는 경상남도내에서 생산되는 도자기,금속,섬유 등 토탈공예를 만날수 있었다.
박람회에는 경험하고싶엇는데 기회가 없었던 이들을 위해 무료체험일정이 등록되어 있었다.

다양한 생활용품과 신식핸드메이드 작품들로 구성되어 주부들의 관심뿐 아니라 희소성높은 핸드메이드 작품으로 젊은층 여성의 관심도 많이 샀다.
박람회로 인해 여러 토탈공예의 종류도 알릴뿐만 아니라 많은이들이 관심있게 보며 수강정보 창업정보 등을 얻기도 했다.
핸드메이드 박람회를 통해 취미삼아 배우고 만든작품들이 취미에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취업 창업까지 이어질수 있도록 된 것이다